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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전용 가이드

3개월,
GMC 제대로 쓰는 법

블룸버그 X 중앙일보가 만든 미국 주식 투자 미디어. 첫 3분만 세팅하면, 내일 아침부터 달라져요.

읽는 데 4분 · 세팅하는 데 3분
What is GMC

같은 뉴스를 봐도
투자 결과는 다릅니다

카톡방에 도는 카더라, 누군가 퍼 나른 캡처 한 장.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넘치는 시장에, GMC는 신뢰관점을 들고 왔어요.

159블룸버그 전 세계 지사
2,700글로벌 취재 전문가
1일 3회한국어 브리핑
비싼 외신 구독료 대신, GMC 구독 하나로. 미장·국장을 하루 종일 들여다보는 중앙일보 기자들이 한국 투자자에게 꼭 맞는 정보만 걸러냅니다.
What’s open now

지금은,
전부 열려 있어요

무료 체험 기간에는 구독자 전용 콘텐츠까지 모두 보실 수 있어요. 평소엔 잠겨 있는 곳부터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Tip. 브리핑은 언제든 볼 수 있지만, 오리지널과 Bloomberg 라이브는 체험 기간에만 자유롭게 열람하실 수 있어요. 아래 추천 시리즈부터 하나만 읽어보셔도 좋아요.
Step 1 — 3 min setup

먼저, 딱 3가지만 해두세요

이거 안 하고 쓰시면 GMC의 절반만 쓰시는 거예요. 지금 3분이면 끝나요.

관심종목 등록하기 1분

들고 계신 종목, 사고 싶은 종목을 등록해두시면 그 종목 소식만 골라서 배달해드려요.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을 때, 내 계좌에 있는 종목이면 먼저 알려드리는 식이에요.

가장 많이 빠뜨리는 세팅이에요. 이것만 해두셔도 체감이 크게 달라져요.

관심종목 설정하기

내 이용권 확인하기 1분

무료 체험이 언제 끝나는지, 다음 결제일이 언제인지 미리 확인해두세요. 모르는 사이에 결제되는 일이 없도록, 이용 현황에서 언제든 확인하고 변경하실 수 있어요.

이용 현황 보기

홈 화면에 추가하기 1분

아침에 여는 앱이 되어야 습관이 됩니다. GMC 홈에서 브라우저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주세요.

iPhone은 Safari 공유 아이콘, Android는 Chrome 우측 상단 메뉴에 있어요.

GMC 홈 열기
Step 2 — daily routine

하루 3분,
브리핑으로 시작하세요

브리핑은 체험이 끝난 뒤에도 계속 무료예요. 세 개 다 안 보셔도 괜찮아요. 아침 하나만 습관 되면 충분해요.

아침
G모닝

지난밤 미국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출근길에 3분이면 따라잡아요.

오후
G프터눈

한국·아시아 증시 마감과 글로벌 흐름을 한 번에.

G브닝

오늘 밤 미국장, 뭘 봐야 하는지. 개장 전 체크리스트예요.

매주
투자캘린더

바쁘시면 이것만. 이번 주 실적·지표 일정을 한 장으로 정리해드려요.

Tip. 제목이 “물려도 미장에 물려라” 같은 식이라 딱딱하지 않아요. 투자가 무거운 소재인 건 맞지만, 읽는 것까지 무거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오늘 브리핑 보러가기
Step 3 — how to use

이럴 땐, 이걸 보세요

GMC는 콘텐츠가 세 갈래예요. 상황에 맞게 골라 쓰시면 훨씬 빨라요. 브리핑 외에는 원래 구독자 전용이지만, 체험 기간에는 아래 모두 열려 있어요.

오늘 아침 뭐가 있었는지만 빠르게
GMC 브리핑 ›
내 종목이 왜 오르내렸는지 알고 싶을 때
오늘, 이 종목 ›
다음에 뭘 살지 고민될 때
GMC 오리지널 ›
금리·연준 얘기에 계좌가 흔들릴 때
금리·정책·매크로 ›
반도체·AI 흐름을 놓치기 싫을 때
테크 ›
Editor’s pick

이 시리즈부터
읽어보세요

뭐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여기서 하나만 골라보세요. 전부 체험 기간 동안 열려 있는 구독자 전용 콘텐츠예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체험은 언제 끝나나요?
가입하신 날짜 기준으로 계산돼요. 정확한 종료일과 다음 결제 예정일은 이용 현황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해지는 어떻게 하나요?
이용 현황에서 직접 하실 수 있어요. 해지하셔도 남은 이용 기간까지는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 기간에는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전부 보실 수 있어요. 무료 체험 중에는 구독자와 동일하게 GMC 오리지널Bloomberg 라이브의 심층 콘텐츠까지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체험이 끝나면 아무것도 못 보게 되나요?
아니에요. GMC 브리핑(G모닝·G프터눈·G브닝·투자캘린더)은 구독 여부와 관계없이 계속 무료예요. 구독자 전용으로 잠기는 건 GMC 오리지널과 Bloomberg 라이브의 심층 콘텐츠입니다.
로그인은 어떤 계정으로 하나요?
중앙일보 통합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돼요. GMC 전용 회원가입은 따로 없어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PC·모바일 어디서든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결제·환불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1:1 문의를 남겨주시거나 고객센터(02-751-5114)로 연락 주세요.
지금 열려 있을 때,
한 편만 읽어보세요

평소엔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콘텐츠예요. 체험 기간에 한 번 써보시는 게 가장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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