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가이드

Global Money Club
제대로 쓰는 법

GMC는

블룸버그 X 중앙일보가 만든
미국 주식 투자 미디어

브리핑은 언제든 볼 수 있지만, 오리지널과 Bloomberg 라이브는 체험 기간에만 자유롭게 열람하실 수 있어요. 아래 추천 시리즈에서 마음에 드는 것부터 읽어보세요.
Step 1

먼저, 딱 3가지만 해두세요

이거 안 하면 GMC의 절반만 쓰시는 거예요. 지금 3분이면 끝나요.

관심종목 등록하기 1분

들고 계신 종목, 사고 싶은 종목을 등록하면 그 종목·섹터 기사만 모아서 보여드려요. 관심 없는 소식을 걸러내고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빠뜨리는 세팅이에요. 기사 하단의 종목명이나 검색으로도 바로 추가할 수 있어요.

관심종목 설정하기

내 이용권 확인하기 1분

무료 체험이 언제 끝나는지, 다음 결제일이 언제인지 미리 확인해두세요. 이용권 현황에서 언제든 확인하고 변경하실 수 있어요.

이용권 현황 보기

앱처럼 사용하기 1분

장 열리기 전 3분이 투자 실력을 키웁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두시면, 아이콘 하나로 바로 열려요.

아이폰에서 추가하는 법 아이폰 사파리: ① globalmoneyclub.co.kr 접속 후 화면 아래 공유 아이콘을 누르고 ②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른 뒤 ③ 팝업창에서 추가를 누르면 홈 화면에 GMC 앱이 생깁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추가하는 법 안드로이드 크롬: ① globalmoneyclub.co.kr 접속 후 더보기(⋮)에서 설치 및 바로가기 만들기를 누르고 ② 설치를 선택한 뒤 ③ 팝업창에서 설치를 누르면 홈 화면에 GMC 앱이 생깁니다. 삼성 인터넷보다 크롬이 간편합니다.
GMC 홈 열기
Step 2

하루 3분,
브리핑으로 시작하세요

브리핑은 체험이 끝난 뒤에도 계속 무료예요. 세 개 다 안 보셔도 괜찮아요. G브닝 하나만 습관 돼도 충분해요.

미국장 마감 후 아침7–8 G모닝
한국장 마감 후 오후5–6 G프터눈
미국장 개장 전 9–10 G브닝
아침 7–8시
G모닝

지난밤 미국장엔 무슨 일이? 출근길 3분이면 따라잡아요.

오후 5–6시
G프터눈

한국·아시아 증시 마감과 글로벌 흐름을 한 번에.

밤 9–10시
G브닝

오늘 밤 미국장, 뭘 봐야 할까? 개장 전 체크리스트예요.

매주
투자캘린더

바쁘시면 이것만. 이번 주 실적·지표 일정을 한 장으로 정리해드려요.

Tip. 브리핑 제목이 “물려도 미장에 물려라” 같은 식이라 딱딱하지 않아요. 투자가 무거운 주제긴 하지만, 읽는 경험까지 무거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오늘 브리핑 보러가기
Step 3

이럴 땐, 이걸 보세요

GMC는 콘텐츠가 여러 갈래예요. 상황에 맞게 골라 쓰시면 훨씬 빨라요.

간밤 미국장 뭐가 있었는지만 빠르게
GMC 브리핑 ›
내 종목이 왜 오르내렸는지 알고 싶을 때
Bloomberg 라이브 ›
다음에 뭘 살지 고민될 때
GMC 오리지널 ›
금리·연준 얘기에 계좌가 흔들릴 때
금리·정책·매크로 ›
반도체·AI 흐름을 놓치기 싫을 때
테크 ›
Editor’s Pick

이 시리즈부터
읽어보세요

뭐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여기서 하나만 골라보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이용권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이용권 구매 페이지에서 월 정기와 연 정기 중 골라 결제하실 수 있어요.
무료 체험은 언제 끝나나요?
구독 시작일 기준으로 3개월 뒤입니다. 정확한 종료일과 다음 결제 예정일은 이용권 현황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해지는 어떻게 하나요?
이용권 현황에서 직접 하실 수 있어요. 해지하셔도 남은 이용 기간까지는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이 끝나면 아무것도 못 보게 되나요?
아니에요. 체험이 끝나도 GMC 브리핑(G모닝·G프터눈·G브닝·투자캘린더)은 계속 무료예요. 구독자 전용으로 잠기는 건 GMC 오리지널과 Bloomberg 라이브의 심층 콘텐츠입니다.
로그인은 어떤 계정으로 하나요?
중앙일보 통합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돼요. GMC 전용 회원가입은 따로 없어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PC·모바일 어디서든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더중앙플러스 구독자인데 GMC 못 보나요?
GMC는 더중앙플러스와 별개 서비스예요. 계정은 같은 중앙일보 통합계정을 쓰지만 콘텐츠와 이용권은 분리되어 있어서, GMC를 보시려면 GMC 이용권이 따로 필요해요. 더중앙플러스 구독자를 위한 더중플+GMC 할인 이용권은 준비 중이에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열려 있을 때,
한 편만 읽어보세요

평소엔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콘텐츠예요. 체험 기간에 한 번 써보시는 게 가장 확실해요.

GMC 오리지널 읽어보기